백룸 정리하다 띵똥 소리에 나왔다니 으 춥다하면서 테이블 바로 쳐안길래 바로 다시 백룸 갔는데, 

저기요!! 해서 나가니 뭐 이것저것 골라놨음. 


봉투에 하나하나 찍으면서 담는데 전화 계속 하더니 

갑자기 어어 이거이거 뺄게요 하면서 

장바구니랑 비닐에 있는거 막 섞어버림


첨부터 다시 찍고 두번 확인해가며 2만얼마 맞췄음.

현금 받아 결제함.

나가다 갑자기 어어 사업자그거 해주세요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