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동안 과자매대만 서성이길래
빨리고르고 나가라는 의미로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라고 물어봤는데
"제가 알아서 할게요 말 걸지 마세요" 이 지랄해서 빡돌아서

"살거 없으면 나가세요, 여긴 박물관이 아닙니다. 무슨 세미나 전시회 왔어요" 이렇게 대답하니

손놈새끼 헛웃음 지으면서 존나 째려보고 나가더라

꾸준글인데 계속 올리는 이유는 오버로드때문에 한탄하는 편돌이들이 안타까워서 올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