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집 가다가 갑자기 개급똥 마려워서
염치불구하고 알바생한테 화장실 비번까지
물어가면서 화장실 감
지금 생각하니 개민폐네
뭐라도 살걸그랬나
웅
정중하게 부탁하면 쓰게해줄 수도
근데 뭐라도 하나 사주지 그랬냐
쓰게 해주긴 했음 음료수라도 사줄걸 어려서 그런 생각자체가 없었암
웅
정중하게 부탁하면 쓰게해줄 수도
근데 뭐라도 하나 사주지 그랬냐
쓰게 해주긴 했음 음료수라도 사줄걸 어려서 그런 생각자체가 없었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