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애들이 너무 곱게 크는것 같기도 아랫집 딸내미는 스무살 될때까지 무슨 밥 한번을 안지어봤고 본인 친구놈은 집안일 한번 안해보고서 알바한다 깝치다 잘리고 너무 공부만 시키지 말고 집안일좀 시켜야할듯
곱게크면 좋지뭐
그래도 사과도 못깎고 밥도 못짓고 설거지도 안해본건 그냥 인간탈락이라 생각해요,,,
이거 딱내집이네 부모님이 내가 하려하면 자기가 다함
그것도 있고 타인을 npc처럼 생각하는 것도 문제임 지가 민폐끼쳐도 법적으로 문제 없으면 사과도 안함
근데 진짜 인사는 왜 안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