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편의점 처음인데도 인수인계는 유투브영상으로 대체
유툽으로 대체안되는 건 대충 임기응변으로 떼움
그래도 기본적으로 일많이 안시키려고 하고 편하게 해주려는 건 느껴지는데
내가 좀 적응됐다고 판단한건지 일을 안해
오전.오후 사장이 하고 오후 저녁을 내가하고 문닫는 편의점인데
6시 출근이라 5시 40분쯤가면 오전오후에 들어오는 물건이 정리가 안돼있는 날이 대부분임.
첨에는 아 낮에는 애들이 많이 와서 바쁘겠구나 하고 내가 정리하는데 병원간다고 남편분이랑 교대한적이 두번있었음
그땐 출근하면 모든게 정리돼 있어서 내가 할게 없었음...;;
걍 결제나 하다 저녁에.들오는 식품만.체크하고 정리했음.
그냥 남자여자의 체력 차이인지 일을 안하는 건지
가끔 소소한 문제생기면 남탓으로 돌리려는 거랑 입냄새가 내 마스크를 뚫고 들어올정도로 독한 것 빼면 사실 편의를 많이 봐줘서 잠깐 일하기엔 나쁘지 않은데
그냥 그렇다궁
매번 소비기한 지난거 나올때 남탓시전할 때마다 지기삐고 싶지만 편의봐주는 것도 많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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