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근무임

출근해서4시간동안바쁘고 전타임 교대 2시간전부터 바빠서 교대2시간전 들어온 상온에 9시반 저온 내가 다 정리하는데 학원상가라서 물건채우면서손님 받아야됨 손님이거의끊이질 않음

4시간 후 좀 널널해지는데 또 역근처라 대리기사들 귀찮게 자꾸 들락날락 종종술취한손님들 아침5시부터 출근하시는분들 계속옴

면접때 사장이 주휴수당은 당연히 힘들다고 못준다고했고 

출근첫달은 그려려니했는데 

사장이 문자로 뭐좀해달라 폐기안나게신경좀써달라 (빵같은거 채워져있으면 들어온빵 진열하지말고 빼놓기) 

이런건 뭐 해주는데

자리도없는데 과자를 오후에하는 점장이시키는거같음 그것들 내가 다정리해주고 교대하면 음료수 과자 라면 비어져있는것들 많은데 유제품 비어있거나 안땅겨져있는건 기본이고

이러이러한데 유통기한 전제품 다체크하기가쉽지않은데 유통기한 체크하냐.. 과자는 왜 선입선출 안하냐.. 돈바꿔주지말라는데 왜바꿔주냐..아니 껌하나사는데 그럼 팔지말아야되나? 

아무리바빠도 상온 정리는 해줘야되는거아닌가.. 도저히 안될거같으면 빈 음료나 물건들은 채워놓든가.. Cctv돌려보니까 지도 과자 하나비어있는거는 그냥 채워놓더만.. 뭐이리 바라는것들이많은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