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30대 뚱녀 점주가 궁디팡팡을 했는데 너무 불쾌해서 관둠. 물론 불쾌함은 드러내지 않았음
칭찬을 자주하길래 감사하게 다니고 있었는데 먼 할매도 아니고 10살쯤 차이나는 사람이 툭툭 터치하는 건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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