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링띠링 손님들어옴
알바 : 어서오세요
(아 씨발새끼 이시간에 쳐오네 엠생새끼 좀 오지마 꺼져)
손님 : 물건 어디있어요?
알바 : 네 거기서 왼쪽으로 도셔서 위측보시면 있어요
(씨발럼아 좀 찾아보고 물어봐라 오자마자 쳐묻네 핑프새끼)
손님 : 이거 1+1이예요? 얼마에요?
알바 : 잠시만요 한번 찍어볼게요
(아이 씨발럼아 알바생이 물건 가격 다외우는 ai인줄아나)
손님 : 결재됐어요?
알바 : 잠시만요 네 결재되셨어요
(개새끼야 꽂자마자 바로안된다고 편점 하루이틀 가보냐)
손님 : 수고하세요
알바 : 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또 오지마라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패버린다)
시발ㅋㅋ 야간엔 오는 손놈들 다 개병신같음 나도 알바하는 인생이지만 제대로 된 직장도 없어보이고 개한심해보임 하 시발 지금 먹갈하는 엠생새끼 죽여버리고싶다
아니 인간혐오 걸릴수밖에없다니까 특히 새벽에쳐오는놈들중 정상인 회사다니거나 사회생활하는놈들이 적음 죄다 안씻고 냄새 풍기면서 머리 개기름 떡져서 담배쩐내 며칠안씻은 머리로 오면 인간혐오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