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조금 덜 챙겨주는곳이였고 야간이였음.

시작전부터 본인은 돈 수습없이 우리가게에서 가장 최고로주는거라면서 스타트했음 이때부터 조금 쌔함이 들음..

첫날은 그럭저럭 순조롭게 매장청소 ,진열,정리 ,손님 친절응대 등 무난하게 이루어졌으나 두가지로 걸고넘어졌었는데,

여긴 일반쓰레기를. 일쓰봉투에 넣어서 버리는곳인데 다 안채워서 버렸다고 꾸중했는데 그것까진 이해한다,

온열장을 채워야하는데 뒷쪽에 있다고 말도안해주고

단톡방에서 일 끝난뒤 알려주더라.(뒷쪽에있는건 판매용으로 매대에 있는 베지밀 뭐 이런거였음)


둘쨋날에

심한 두통증상 매스꺼움때문에 힘들게 근무를 시작하게되었는데,당연 티를 안냄. 그런데 청소/진열/물류 매장에서 하라고하는것들은 다 했는데 교대하시는분이 무려 30분 일찍오신거다

근데 나는 아파서 이제 일어나서 매장 빠진물건만 채우면되니 일어날라는 찰나에 오신것이다..

아프다고 둘쨋날부터 얘기하면 핑계로보일까봐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주부턴 문제없도록 하겠다고 교대자와 교대하고나서 집에오고난뒤 얼마 안있어서 사장에게 전화가왔다

그만두라는 얘기였다. 나더러한게 뭐가있냐고 하길래

했다고하니까 교대자가 물건2,3개넣어주셨었는데 

그거가지고 컴플레인넣어서 자르려고한것이다

그래서 싹싹빌며 죄송하다고 다음부터 완벽하게 해두겠다고 말하니 알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조금뒤 다시연락와서 시시티비보니 휴대폰만 보더만!!이러더라..근데 나는 진짜 청소 온도체크 쓸고닦고 분리수거까지 나머지 잡일을 다 해둔상태에서 휴대폰을봤고 손님 없을때 머리아파서 팔 개고있었던게 다였다. 근데 하나도 일 안했다며 화내시더라.. 하아 말 안통해서 알겠다고했고 사장님 그러시는거 아니시라고 아팠다고 마지막에 얘기하였고(짤림통보받은뒤),그만두라고 하시니 그만두겠다 라고 마무리했는데


내가잘못한건 분명있고 이틀만에 가게전체를 확인을 못하고 어디에 무슨 물건이 있는걸 모르는게죄고, 시간내에는 다 채웠으나 

마지막퇴근전 물건 채우기직전에 교대자가 빨리와서 2,3개 진열 더 해준게 죄라면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싶은데

서러워서 고작 편점알바잘렸다고 눈물까지나더라


이거 맞는거냐..  잘못했다며 사과하는사람한테 알겠다고하신분이 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