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보고 무의식적으로 신분증 검사 얘기했다가 와꾸보고 아악..


ㅇㅈㄹ함 뻘줌해서 그냥 했는데 ㅈㄴ 깊게 한숨쉬고 문 열어놓고 나감


아파서 미안하다 ㅅㅂ..  아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