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펜을 사러오신 손님인데 울 매장에 팔곤 있지 않아서

내 필통에서 형광펜 몇 개 꺼내서 빌려드렸더니

다음날 오셔서 30만원 주고 가심..

덕분에 따뜻한 밥 한끼 더 먹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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