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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때기 해적단인줄알고 들어갔다 

우연찮게 사모하던 여갤러랑 잘되가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숫자떼기님이 그 여갤러의

고민을 들어준다하시고는 술을 먹이시고

제가 보는 앞에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