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비씨..


당신 왜 이렇게까지 이 갤러리를 위해 목숨을 겁니까?


편갤이 당신한테 해준게 뭐라고


유동에 찔리고 병신틀딱고닉들에게 체포될뻔 하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편갤을 위해 목숨을 던지냐구요.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께 받은 헌신과 정성에


보답할 기회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 참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