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머리 깎고나서 머리감겨주잖아 근데 머리감고 말리기전에 갑자기 빗자루랑 쇠통 들고 머리카락을 쓸더라고 근데 내입장에선 그거 만진 손으로 내 머리 만지면서 말릴탠데 찝찝해서 손씻고 와주시면 안되냐니까 나한테 깐깐하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내가 정상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