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km 지하철 버스타고 또 걸어서 10분 걸어야하는곳 다녔는데왕복시간 총 2시간반 뜯김 그렇게 2년 주말야간 14시간 다녔는데요번에 그만두고 집이랑 그렇게 안먼곳 최저가까이주는곳20시간인곳 다니니까 시간도 더길고해서 버리는시간도없고전보다 월급도 더받아서 좋음
집가까운게 최고지
근데 집가까우면 최저를 안주는 마법이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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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까울수록 좋은건 맞는듯 바로 집가서 쉬는 시간도 보장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