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장이 돌리는 매장이 두개임
난 A 매장 이고 집에서 쟈철 10분
주휴받음
지하철역 앞, 학교, 스카가 껴있는 매장임(급식이들)
10시 출근해서 난 한번에 다 몰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손님 받고 담재 물건 채우고 하면 새벽 3시임
물류안옴 취식대 짬통 없음
10시간 객수 평균 160
B 매장은 집에서 쟈철 40분
주휴받음
지하철역 앞, 주택가, 성인 공시생 학원가 임(성인 학생)
짬통 취식대 다 있음
여긴 야간에 물류 들어옴
사장 잠깐 새벽에 들려서 물류 같이 함
공시생 학원 밑이라 10시간 평균 객수 400
문제는 B 매장 야간 일하는 애가 몸이 좀 안좋고
컨디션 난조라
일은 그만 두기 싫고 한데
상대적으로 편한 내가 있는 A매장 하고 싶단거야
난 애초에 A매장 면접보고 들어와서 두달째인데
이거 어캐 해야함?
몸이 아프면 쉬는게 맞지 않나?
A매장 여기 지하철로 10분 거리지만
가끔 출퇴근 걸러서 할만 해서 걸어서 하기도 하는데
아침에 물어보더라 B매장에서 일해줄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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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까라해 지가 딴 데 구해야지 애초에 객수160도 적은 거 아닌데 400을 떠넘기려 하노
어젠 하겠다 했는데 아침에 다시 말해야 겠다 - dc App
근데 400에 물류 있으면 두명 써야되는 거 아님?
@ㅇㅇ(106.101) 물류 들어올때 사장이 새벽에 잠깐 나와서 물류 도와준다더라 힘들면 그만 둬야지 왜 내가 갑분 짬처리인지.. 아침에 다시 말해야재 - dc App
ㅇㅇ 매장조건보니까 선출도 거기 가면 안 좋아질 거 같긴 함
@ㅇㅇ(106.101) 애초에 여기 면접보고 왔는데 갑작스럽다고 다시 이야기 해봐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