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생 고딩인데 자퇴하고 검고본후에 1년후 성인되고 가족 있는 

미국유학 갈예정이고 그동안 할것도 딱히 없어서 편의점야간 하려고 아까 면접보고 왔는데 사장님이 자꾸 겁주는데 많이 빡세나요?

손님 없어서 쉬운줄 알면 안된다~ 이말만 3번은 하심

고깃집 알바 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거보단 안빡셀거같아서 하려합니다. 부모님은 그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원하는대로 하라 말씀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