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물건사러가는거고 대단한 서비스 기대도안하고 바라지도않는데 

진짜 태도가 개 ㅈ같은 알바생있어서 갈떄마다 너무 어이가없고 기분이 드러움 


그따위로 일하면 인생 피곤해진다는 느낌으로 어떻게든 피해를 좀 주고싶은데 

뭐 어떻게할게있을까? 본사 고객센터에 지점이랑 시간대 찎고 민원넣으면되나?


예전에 카드 던져서 돌려주고 떨어졌는데 죄송하다 소리도안하고 아..앗..  이러고 말던새끼

홈플 익스프레스였고 그건 민원넣으니까 따로 연락와서 죄송하다하고 교육다시한다하고


실제로 그새끼 태도 바로 교정되던데 편의점도 그렇게 하면 ㅈ같은 태도 좀 정상으로 바뀌려나?

 뭐가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