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 야간에 쉬고싶어서 무경력자 나 빠르게 채용했는데 

차음날에 현금영수증 하는법 몰랐엉 어떤 중년여성분 이 현금영수증 해달라고 했는데 못함 그래서 죄송하다고 했고 그분도 처음이니 다음부턴 실수하지말라고 뭐 좋게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몇일후 사장님이 가볍게 한마디 하심…아마 그 손님이 다시 방문해서 뭐라고 하신거같은데 앞에서 괜찮다고 했르면서 뒤에가서 뭐라고 하는거 진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