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작년에 일했던 gs를 A
집 앞에 있는 gs를 B
집에서 좀 떨어진 gs를 C라고 줄여서 말할게

1. 
A에서 일했을 때 아이스우유라떼, 따뜻한우유라떼 바코드가 각각 하나씩 있던게 아니었던걸로 기억함

2. 
B에서 최근에 따뜻한 우유라떼를 사먹으려는데 진짜우유라떼 팩(파란색)이 없고 코코브라우니 우유라떼 팩 L사이즈(브라운색)만 있길래 이것만 카운터에서 찍고 에스프레소 샷 2개 찍어달라고 함.

3.
그랬더니 B점원이 바코드를 브라운 팩, 샷 1000원, 샷 추가 700원 이렇게 찍어줬고 가격이 3200원이 나옴.

4. 
커피 기계 메뉴엔 아이스우유라떼L 가격이 2900원이고,
얼음컵은 안쓰고 그냥 에스프레소 종이컵을 쓰는데 
300원이 더 나오는게 이상했음. (주관적인 내 생각)

5. 
이후 C편의점에서 똑같이 주문하니까 2900원에 맞춰서 해주심.
내가 A에서 일했을 때는 L사이즈도 파란색 팩이었고, 
그때도 이런식으로 아이스 가격이랑 차이 안나게 바코드를 찍었던 기억이 있었음.

6. 
이후로 B편의점에 가서 말씀드리고 현재 아이스우유라떼L가격과 맞춰서 몇번 먹다가 오늘 아침에 교대하는 B편의점 직원이 3200원이 맞다고 다시 수정해서 재결재함.

7. 
궁금한 점은 현재는 우유라떼가 L사이즈 브라운색 팩 밖에 없고 아이스랑 따뜻한거 가격을  맞춰서 파는게 틀린건지 궁금함.
전산상에서 에스프레소 1000원에 종이컵 가격이 포함이라 3200원이 맞는건지, 2900원에 맞춰서 파는건 유도리있게 한건지 아니면 해당 매뉴얼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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