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에 나온 내용임.

택시기사 하다 인지능력 부족으로 짤린 70대 노인이 편의점 경영이 쉬워 보인다며 편의점 점주가됨.

본사에서 만류했으나 워낙 의지가 강했다함.

결과는 재고관리, 유통기한 관리 씹망.

10대한테 담배도 팔아서 비행청소년 아지트됨.

심지어 이넘들 할배가 보는 앞에서 담배도 훔침.

편의점이 쉬워보였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