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동네 아저씨처럼 ㅈㄴ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는데 끝도 깔끔하고 좋노.. 이런적 처음임 ㅅㅂ 그만둬도 다들 날짜 딱 맞춰넣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