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해! 늘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아쎄이들의 마음을 초당 69회의 심박수로 두근거리게 한다!
그러나 최근 흘러빠진 아쎄이들이 신성한 새해에 기열 민간인들의 음식 '떡국'을 먹는 찐빠가 나고 있었으니!
짜세 중의 짜세, 해병성채 제69초소장 근 스터해병(20세, 무모칠 해병님께서 친히 유괴해오셨다)은 해병짜장수거함(기열 민간인들은 변기라고 부름)에 앉아 골똘히 생각하던 참이었다.
'우리 오도해병 아쎄이들이 새해부터 흘러빠져 기열 민간인의 음식을 먹다니 이게 어찌 된 일이란 말인가!'
근스터 해병은 같은 칸에서 전우애 중이던 주계병 조떡팔 해병과 갓 실무배치를 받아 찐빠티조차 벗지 못한 손만두 아쎄이와 같이 기열 민간음식을 대체할 새로운 메뉴를 구상하기 위해 장장 7.4분에 달하는 마라톤회의를 거쳐 새 메뉴를 완성한 것이었다!
부라보 해병!
아쎄이들의 올챙이크림과 기열찐빠의 해병사골로 맛을 낸 깊고 진한 사골 육수!
박력분을 가득 삼킨 주계병의 배때지를 마구 후려 직접 뽑아낸 쫄깃한 해병 가래떡! (진짜 가래가 들어있다)
여기에 해병수육과 기열황룡의 알로 지단을 부쳐 고명으로 올리니, 온 해병이 감탄하여 기열싸제 음식을 갖다버리고 6.9일간 해병동산에 모여 잔치를 벌였다 하더라!
물론 개씹쌉똥꾸릉내가 포항해병직할오도짜세기합광역특별시 전체에 퍼져 기열 민간인들이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쓰러졌지만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모두 해병 전우애의 참맛을 알려주고 자원입대 시켰다! 라이라이 차차차!
이를 만족스럽게 지켜본 황근출 해병님께서 직접 기열찐빠를 갈아넣은 해병 강철로 근스터 해병, 조떡팔 해병, 손만두 해병 셋의 전우애를 통한 마라톤 회의 모습을 친히 동상으로 만들라 지시하였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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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또 무슨 탬플릿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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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색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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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련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