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본인이 존나 먼 전라도에서 왔다고 하는데 폰도없고 신분증도 없고 길 잃었다고 함 어디 가시던 길이냐고 물어봐도 목적지 이름도 제대로 모름 그냥 경찰 불러줬는데 기다리는동안 얼음한컵 사더니 으적으적 씹어먹다가 갑자기 매장 바닥에 누워서 잠 나한테는 말 그나마 잘하다가 경찰오니까 갑자기 말을 안하고 존나 침울해있음 폰도없고 신분증도 없고 머하는 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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