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인 채우다 딩동 소리 듣고 10초 있다 나가니깐카운터에서 얼굴 일그러진채 늙다리가 나 째려보던데담배 달라길래 주고 보냄 왜 지 감정을 드러내놓고 사냐 기다린게 그렇게 짜증낫나 ㄹㅇ?
아니이 사람이 키오스크도 아니고 어떻게 카운터에만 있어요 너무하다
얼굴 일그러진 늙다리 살아온게 ㅈ같아서 무표정이 그냥 일그러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