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자체는 뭐 꿀이나 헬 아니고 보통이라 쳤을때
오전
- 출근 시간 잠깐 사람 많은거 외 사람 적고 물류 저온 정도
- 개꿀타임이라 점주가 하든지 여자만 구한다는 편의점 있음
- 빌런은 주로 할 일 없는 동네 틀딱이나 아줌마들, 말만 많지 좆밥
오후
- 애새끼들부터 직딩까지 사람 존나게 많음, 하나 보내면 또 옴
- 내외부 매대 및 쓰레기통 자비없이 더러움
- 분명 손은 존나 바쁜데 시간은 이상하게 뒤져라 안감
- 빌런은 그 날 지 일과로 짜증난 놈, 사람 많아서 진상 떨기 힘듦
야간
- 번화가만 피하면 사람없음, 번화가 야간 하는건 바보짓
- 멍때리기 고수, 잡생각 많은 알바, 넷플 정주행충 시간 잘 감
- 보통 오전에 점주랑 교대해서 청소 신경써야 됨
- 상온물류 점바점인데 많은곳은 헬빰, 저녁 저온 짬맞으면 욕나옴
- 밤낮 바꿔야 돼서 생활패턴 꼬이고 상시 수면부족
- 빌런이 뜨면 강력함. 변태, 취객 등 유명 빌런 보통 야간에 뜸
난이도 총평
사람 상대 싫고 내 일만 조용히 하는 스타일
오전<야간<오후
사람 상대보다 물건 정리하는게 피곤한 스타일
오전<오후<야간
결론
오전 타임 있으면 가.
특히 보지들은 오전 자리 있으면 매우 선호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