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는 나한테 마음 있어서 엉덩이 내한테 쭉 내밀면서 엉덩이속 똥싸는 구멍 벌렁거리면서 똥꾸릉내 어필하는데  바지 팬티가 냄새 막는 힘이 쌔서 냄새가 없다시피하지만 내똥냄새 맡아봐라 하고 어떻게든 맡게 해줄려고 있는힘껏 아래로 숙이면서 엉덩이 내밀어도 바지 팬티 두겹으로 막아줘서 실제로 내가있는 방향 내쪽으로 똥꾸릉내 폴폴 풍기면서 엉덩이 쭉 내민거라 생각하니까 개꼴리고 밥먹는게 집중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