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즈음..
회기역 근처에서 알바할 때인데..

20대 여자 손님이
밤 10시쯤 배터리 충전 (당시에 폰 배터리는 탈부착)을 맡기고 감.
그땐 멀쩡했는데

새벽에 만취해서 배터리 찾으러 옴.
배터리를 빼서 줄려고 하는데.

여자 손님이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갑자기 쪼그려 앉더니 카운터 앞에서 소변을 봄..

그리고 그 소변 위에 누워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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