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나 이삿짐 같은 건 부피도 너무 크고 무게도 많이 나가서 해본적 없고 


백화점 의류 배송 보조나 의약품 배송보조 코카콜라 배송보조는 해봤는데 개꿀임 


걍 일하는 시간의 절반이 차타고 드라이브하면서 노가리 까면서 담배피는 시간임 


배송지 도착하면 물건 내려서 갖다주는게 끝이고 배송 전부 다하면 

걍 일찍 시마이 치기도 하고 


그리고 시간 ㅈㄴ 빨리감 


이러다 보니 ㅈ팡 같은 거 절대 못하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