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에서 억울하게 욕먹었네요

지하철에서 폰하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빤히 쳐다보시다가 와서
너 그 200억 탈세한 놈 아니냐면서
지팡이로 때리려하시더라구요

주변분들이
그사람은 지금 군대에 있고
이분은 그냥 닮은 사람이다고 해주셔서
겨우 살았네요..
앞으로 조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