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별난게 아니라 여기 일 개빡세서 알바생 10명넘게 그만둔곳임
부부 사장님이 관리 하시는데 내가 주5일 10시간 근무거든
남사장님은 하루에 두번 정도 오셔서 일 지적을 하심 뭐 못한다고
느껴서 일로 혼내는건 그럴 수 있음 근데 업무에 영향이 가지 않는
부분에도 선넘게 지적을함 화장실 가는데 3분 걸렸는데 구라 안치고 근왜그렇게 오래 걸리냐고 그 사이에 손님 두명이 이탈했으니 손실이라고 하고 또 큰거를 볼 땐 오래걸려서 매출에 타격이 있으니 보고하고
가라고 했음 그 사이에 자기가 봐준다고; 그 외에도 여사장님은
거짓말 하시면서 없는 사실까지 지어내면서 나를 혼내시고 정말 별 것도 아닌걸로 혼내는걸 반복 하셨음 손님 앞에서도 뭐라하시고 듣던 손님 마저 내 편을 들어줄 정도로 ㅇㅇ..그냥 참다가 오늘도 전표 보고서 물류 나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와가지곤 내가 그걸 보면서 볼펜으로 체크를 안했다고 뭐라 하시는거임 사장님도 개빡센데 내가 물류를 두번 정도 쳐내야 하는 상황이고 또 난 거기서 종량제,담배,라이터,상온상품,저온상품 재고조사 까지 다 해야함
시간이 없어서 대충 하진 않으나 정성스럽게 꼼꼼하게 하진 못함
먼저 눈으로 종이 보면서 물건 갯수 체크하고 나중에 박스 안에
있는 물건 다 꺼낸뒤에 더블체크해서 볼펜으로 그때 적어냈음
그게 맘에 안드셨는지 종이 검수표를 내 얼굴 코 앞에 들이밀면서 이게 한거야? 이게 한거야?라고 따짐 거기서 위협을 느껴서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몇번이나 게속되어서 그만두겠다고 말함 그러더니
어디서 일을 그따위로 하냐고 얼른 꺼지레서 ㅇㅇ 외투 입고 갈게요
라고 했는데 그런거 모르겠고 당장 나가라며 내 팔음 잡아당기고
나를 여러번 밀침 그렇게 실랑히 하는 와중에 내 부모님 들먹였고
나를 욕했음 5 미만 사업장이라 직장 내 괴롭힘으로는 신고 못할거 같은데 폭행으로는 성립이 될까 평소에 일하시면서 날 꾸지람 짖던것도
녹음 하고 폭행 당한 당시에 위협적으로 느껴져서 핸드폰으로 영상 촬영도 했는데 그거 불법이라며 자기가 오히려 신고하고 바로 안나갔기에
조치를 취한 것 뿐 자기는 폭행하지 않았다 오히려 널 영업방해로 신고하겠다라고 해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무미건조한 대응 뿐 나는 일단 억울하게 욕만먹고 당한채로 귀가 할 수 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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