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상대랑 대화를 하는게 아니고
지 머릿속에서 이미 결과가 정해진 상태에서
지 할말만 하는 새끼들임
들어오자마자 OO 어딨어. 물어봐서
앞으로 쭉가셔서 왼쪽이요 알려주면
이미 지 머릿속에서 자기가 가야할곳을 정해놨기
때문에 상대의 답변은 좆까하고 무시하고
알려준곳이랑 전혀 다른곳에가서 안보인다고 없다고
시위함
옆에있는 가격표 지가 잘못 봐놓고와선
구태의연하게 이거 얼마에요 물어보더니
얼마입니다 알려주면 자기 머릿속에선
그런 비싼 가격이 아니기때문에
이게 왜 2500원이야 990원이던데라면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기어이 근무자를 진열대까지 같이 나가게 만들어서
함께 현실을 목도하게 만듦
산거는 달랑 담배 하나지만
젓가락을 이미 한움큼 손에 쥐고
이미 그 젓가락은 자기꺼지만 입으로는
젓가락 조금만(조금아님) 가져가도 되죠? 라고
물어보고 상대의 대답 여하와 상관없이 그냥
쳐갖고가려함, 행여나 근무자가 네가 아닌 다른 대답을
할 경우 심각한 모욕을 받은것처럼
표정이 일그러지면서 내가 돈이 없어서 그런줄알아?
라고 소리치며 엄한상대한테 한평생 무시당하고
살았던 본인의 억하심정을 표출함
담배 지가 달라는거 줬더니
얼마있다가 잔뜩 화가나서
이거 말고 OO달라고 하면서 카운터에 개새끼 간식
던져주듯이 담배 툭 던짐.
곧 죽어도 자기가 잘못달라고 했을 경우의수는 없고
본인은 무조건 멍청한 근무자새끼때문에 귀한(아님)
자기 시간 뺏긴 억울한 피해자이기때문에
상대에게 분노를 쏟아내야 마음이 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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