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높이니까 목아파서 인사고 뭐고 전부 중저음으로 하는데 편의점에선 태클 안걸렸었는데 카페는 사장이 존나 태클거노 표정도 안구기고 무표정인데 저가 프렌차이즈점인데도 존나 친절해야하나
프랜차이즈는 개인적으로 편돌이보다 훨씬 힘든듯..
주문 빗발치는데 별의 별 병신들까지 같이 꼬이고 마감 눈치싸움은 그자체로 스트레스고 똑같은 최저받는거면 편의점 일하는게 앵간해선 쌉이득이지
목아픈건좀 리스큰데
알바만 3년 좀 안되게 했는데 목이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