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나 많았고 좆나 패고싶네 

내가 이상하게 살았던거네
난 뭐 담배면 담배 
커피도 종류 수십가지지만 이미 뭐 마시고싶어서 결정되서
편의점가는거고

과자도 예를들면 포스틱이 땡겨서 이미 
살물품들이 다 정해진채로 
편의점가는건데 
뭐 가끔 어딨는지 안보여서 딜로스 생길땐있긴한데

오버로드새키들 공통점인게 
그냥 뭘살꺼다. 전혀 정하지않고 와서 뭔 산책하듯이 세월아 
네월아 모드네

심지어 제일 꼴불견이 전화통화하면서
고를생각안하고 계속 돌아댕기면서 산책하다가
통화다끝나야지 그제서야 쳐고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