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날으는땅콩 형제께서 하청업체 똥짓거리 수습 하느라 불금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지금 황금같은 이시간에!!!! 숨만 쉬어도 입김이 나오는 엄동설한 야외에서 추위에 떨며 이제막!!!!! 일을 마무리하고 씻으러 퇴근한다 합니다.. 자...우리 형제자매 여러분 같이 기도합시다 따스한 주님의 자비에 뜨거운 물로 감기에 걸리지 않고 편히 잠들기를...아멘...
아멩
아멩
스버라..
암욜맨
고로시를 멈춰!!!!
에이맨
어우..? - dc App
오이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