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부부가 하는 식당 주방이랑 연결돼있는 편의점
진짜 몇분에 한번씩 들락날락 거리는거도 스트레스고
의자도 없어서 다리아프면 바닥에 쪼그려앉음
점장 아저씨가 뭐 한다고 내 타임인데 포스기에서 돈 빼갔는데
점장 아줌마가 좀이따 포스 돈 확인해보더니
돈 액수 왜 틀리냐길래
남자사장님이 뭐 하신다고 가져가셨는데요
..하니까 내가 훔쳐간거마냥 째려봄
나중에 점장 아저씨가 와서 가져갔다하니까 사과도 안함 시발년
안그래도 내 타임에 돈 막 가져가는거도 짜증나는데 그딴 취급받으니까 더 기분나빴음
그리고 지방인데도 무슨 본사직원 사무실같은게 주변에 있는지 본사쪽 직원도 수시로 옴
해본 편의점중에 제일 좆같았음
최저는 당연히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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