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던 곳은 분점에다가 점장이 편집증 있어서

온갖거 다 재고조사에 사진 찍어서 보내야하고

충전기나 온열기도 하나 없는 개시발이었음

시발 교대마다 매번 종량제봉투 재고 파악해서

점장한테 사진 보내야함 ㅋㅋ 말고도 많은데


근데 새로 옮긴 곳은 온풍기에 그냥 포스 인수인계 끝

일도 널널하고 매장 넓어서 일하기도 편함

원래 이게 기본이고 정상인데

ㅈㄴ 극과 극을 맛보니까 체감이 좆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