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이상한 할배가 들어와서 헛소리하고 감. 아래는 대화 내용임.

할배: 카스... 으잉? 어떻게... 으잉?
나: 카스 찾으세요?
할배: (날 빤히 바라보면서)......
나: 카스, 저기 있어요.
할배: 세일... 으잉?
나: 세일하는 거 찾으세요?
할배:(또 빤히 바라보면서)......
나: 행사표 확인하시면 돼요. 
할배: (한 참 빤히 바라보다가)에잉... 서비스가 엉망이야...

이 지랄하고 걍 나가더라. 아니 씨발 원하는 게 있으면 똑바로 말을 하던가. 병신처럼 으잉으잉하다가 빤히 바라보기만 하면 뭘 어쩌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