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보신각 종치는거 보면서 내가 나이를 한살 더 먹었다는 사실에 슬퍼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6년의 1/12가 지나가고 2월이 되었네난 1월에 엄마랑 크게 싸우고 우울과 공황이 날 괴롭혀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는데 2월엔 내가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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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그래!!!! 수고한 나에게 초콜릿을 주도록
2월에도 사랑해 니가 조금이라도 덜 우울했으면 좋겠다
난 1월에 므뮤를 만난 것이 정말 감사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나에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몰라. 므뮤를 위해 기도할게. 므뮤가 아프지않고 행복할수있도록
@vanila 언제라도 힘들면 기대라 난 니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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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룰류 오빠한테도 행복한 일이 많이 생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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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레이나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