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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에 보신각 종치는거 보면서 내가 나이를 한살 더 먹었다는 사실에 슬퍼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6년의 1/12가 지나가고 2월이 되었네
난 1월에 엄마랑 크게 싸우고 우울과 공황이 날 괴롭혀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었는데 2월엔 내가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