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자켓입은 김흥국 닮은 새끼 술가져오면서 나랑 마주치더니 
안녕? 이러고
카드 동글에 꼽으면서 여기 꽂으면 돼?
이지랄 하길래 대답 안함
아 시발 갑자기 기분 개잡치네
몇번 봤으면 모를까 처음 오는 새끼가 저 지랄 하니까 진짜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