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얘기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
예전에는 관심없으면 안들을 수 있었는데
이젠 의도적으로 피해도 강제로 듣게된다
얼마 벌었다 수익률 얼마다 이런말 들을때마다 현타온다
난 주말 빼고 6시간 잠자는 시간 외에는 전부 일만해서 시간도 없고
성격상 주식같은거 사면 10초마다 돈 보고 덜덜떨고
결국 비싸게사서 싸게팔것같음 아무튼 난 못하는걸
난 차곡차곡 모으면서 아껴아껴 사는 성격인가봐 근데 진짜 현타오는건
상대가 손가락 몇번 튕겨서 몇백 몇천 번단거야
그래서 내가 번 돈은 다 종잇장되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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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튕겨서 버는것도 아니다 주식이나 코인하면 하루종일 차트만 보면서 정신병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