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매장인데
도시락 하나 받고 땡치고 집에가는
알바 아지매 하나가 주말에 사모님인척하면서
대장놀이하고
오후 알바 평일, 주말 각각 두명이
주 2회 떡볶이, 족발, 마라탕
배달 시켜먹고 일반쓰레기에 일회용기랑 같이 꼬라박고
월초되면 휴대폰결제로 현금 환전하는 모양인지
환불 존나 때려져있고
매번 출근하고 2~3일 이내에 커피 시럽 안나온다길래
설마 히고 가보면 뚜껑 안따놓음
폐급 천지라 인사하지말고 그냥 좀 꺼져달라고 하고
지내는지라 없다 생각하고 살면 큰 스트레슨 아닌데
가끔 이런 짓거리 하는 거 보면 존나 놀라움
대타알바하는 매장인줄 아주매 하나가 생태계 존나 망쳐놈 근데지는 에이스라 생각함
에이스면 가슴에 도넛이나 뚫을 것이지 지가 하는게 아니라 자꾸 누구한테 지적하거나 쓸모없는 일 자꾸 전달 때리면서 사람 귀찮게함. 일도 이상하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