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찍어서 재고 확인하는거 안하고 눈대중으로 대충함. 바코드 없을땐 내가 찾아서 해줬는데 생겨도 대충 하니까 빡쳐서 쇼카드 전체 다시 바코드 찍고 재고 있는거 찾아서 평야한테 넘김. 평야는 오래 근무해서 사장한테 말할거 같아서. 평야도 짜증난거 같은데 내가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