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은 여자 손님 한명있는데 혼자 4년째 짝사랑중 


오면 과자 하나씩 줬는데 


친구들하고 술먹고 어디가다가 그 누나가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만나서 인사하고 


주머니에 있던 커피 줬는데 


오늘또 가게 와서 인사만햇네..


아 그 누나랑 데이트 하고 싶은데.. 


누나 앞에만 있으면 입이 안떨어진다 ..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