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은 여자 손님 한명있는데 혼자 4년째 짝사랑중
오면 과자 하나씩 줬는데
친구들하고 술먹고 어디가다가 그 누나가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만나서 인사하고
주머니에 있던 커피 줬는데
오늘또 가게 와서 인사만햇네..
아 그 누나랑 데이트 하고 싶은데..
누나 앞에만 있으면 입이 안떨어진다 .. 미치겠다
그냥 좋은 여자 손님 한명있는데 혼자 4년째 짝사랑중
오면 과자 하나씩 줬는데
친구들하고 술먹고 어디가다가 그 누나가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만나서 인사하고
주머니에 있던 커피 줬는데
오늘또 가게 와서 인사만햇네..
아 그 누나랑 데이트 하고 싶은데..
누나 앞에만 있으면 입이 안떨어진다 ..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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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나도 이정도면 눈치 챘을텐데 너무해..
@응답3350 ㅋㅋㅋㅋㅋ
@응답3350 근데 너는 그 오빠라는 사람은 진짜 별로였나보다 같이 술도 마셔봤을꺼 아냐..ㅋㅋ
@응답3350 그 오빠도 약간 쑥맥이였나 보네.. 근데 사랑이란게 둘중에 한명이 선넘는 행동을 안하면 힘든거긴하니까 밥을 먹던가 술을 먹어서 진도가 조금이라도 나가면..
한 매장에서 4년일한거임?
부모님 가게임
아니 걍 얘기를 해 ㅂㅅ아
그래야 겠다
고백공격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