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친구들이랑 카페있는데 옆에 갑자기 사람이 와서 너 나 알지 이러는거야 보니까 내가 작년 방학때  알바했는데 내 사수임


 그 사람이랑은 큰 문제 없었지만 나는 그 알바 그만둘때 사장이 욕해서  나왔고 


 엮이고 싶지 않단말야 


그래서 걍 네? 이러고 폰 보니까 너 어디에서 일하지? 이러더라고(그 가게가 백화점 내 매장이고 나는 지금 다른데서 일하는데 저번에 마치고 백화점 앞에서 그 사람이랑 눈 마주침 나는 걍 무시하고 지나갔는데 나 계속 쳐다보더라)그것도 무시하니까 어디서 일해? 이래서 무시하니까  서있다가 한숨? 비웃음? 치고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