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느라고 2년동안 연초 폈었는데 이것마저 집에 있을때는 안폈었음겉담 아니고 속담이였음 아침에 출근해서 필때 삐가리 느낄정도글고 연초도 사회생활때문에 폈지 중독됐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었음 가끔 스트레스 ㅈㄴ 받을때 마려운정도지금은 쉬었음청년이라 백수고 여전히 담배생각 1도안남
나도 억지로 피는거지 생각나서 피는건아님
사람마다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