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12시간씩 야간하는데 주휴안받고

첫 한두달은괜찮았는데 전타임이 1년넘게했다는데 최근들어 자기할일을 야간으로 짬처리하는느낌을받는데 

교대 1시간반전에 상온들어온걸 간단한 초콜렛 젤리위주로만 해놓고 카운터밑애 담배도 수량체크만해놓고 뭐얼마나걸린다고 넣어놓지도않고 유제품쪽 과자 음료등등 비어있는것도 많고 손님이 얼마나 많길래 상온전에 미리좀 채워놓고 물건 받아야되는거 아닌가싶네..

전타임이 발주까지하는데 과자좀 이제 자리없다고 했는데 계속 새로운거시키고 뭐 나는 창고정리물류팀도아니고 발주만오지게시키면 어떻게든 자리만들어서 다 진열 정리해놓고 군말없이 이렇게 해야되는게 맞는건지.. 바닥도 오면 맨날 개더럽고 

지금도 아직 대충 치워놓기만했지 창고에 5박스들어온과자 다뜯어서 자리찾아서 진열해놔야되고 냉장창고도 다정리해야되고 엊그제 주말알바+주간오후가 1일행사택하는달인데 한다곤 한거같은데 몇몇 안되있는것도있고 사장이 문자로 혹시안되있는거 체크좀해달라고 문자하나오고 평일 오후에 튀김기+발주말고 대체 12시간동안 하는일이뭐임? 

일매 평균 200매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