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 라면이 있는데 컵라면이 왜 필요한거임? 

아니면 텀블러처럼 가방에 개인용 식기 구비하고 다니면 되는거지.


왜 환경오염 이지랄하면서 병 신짓 하는지 이해가 안감? 

환경오염이 좆 되면 불편을 감수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님?

상식이 없는 제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