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로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나 했다

퇴근하기 30분전에 오버로드 씹줌마 왔노…

여기 지하에 이 씨발련 애미애비 묻혔나

애미애비 제사상에 술잔 돌리는 것 마냥 몇바퀴를 돌아다니네 병신좆장애련

이 시간에 술쳐사는거보고 오늘도 음주충은 믿거라는걸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