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딱 두곳 해봤는데
첫번째 케이스:점장이 편의점 자체를 금고뺄때빼고 안옴
노트북으로 발주땡기고 편의점 자체에 관심없음
(투잡 뛰던가 매장 몇군대 되니까 폐점까지 무관심인듯)
두번째케이스:난 한달하다가 추노했는데
내가 밤9~아침8시 11시간
점장 아침8시~밤9시 13시간함
진짜 문닫을돈 없어서 알바랑 2교대함
내가 주5일하고 점장이 주6일함 (주말알바따로두고 일욜
평일 하루만 13시간알바 구함)
50대 아주머니( 최저는 다 주심)
진짜 두번째케이스가 존나 불쌍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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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의 흥망성쇄는 점주고 뭐고 무조건 위치..